기후 변화 시대에 ‘아름다운 사람’은
		자신의 탄소 발자국을 지우는 사람입니다.

기후변화(climate change)는 자연과 인류에 대한 위협으로 다가옵니다.
이산화탄소 등의 온실가스(green house gas)는 기후변화의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른 배출권 거래는 온실가스를 감축하기 위한 노력입니다.
감축 노력을 기울여도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온실가스는 나무를 심는 등의 방법을 통하여
지워야 합니다.

온실가스는 대부분의 일상생활에서 배출됩니다.
자가용차는 엔진오일 교체주기(6,000km)만큼 주행하면 1kg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합니다.
중형(33평형) 아파트에서 3개월간 쓰는 에너지는 1kg의 이산화탄소를 발생시킵니다.
5층짜리 빌딩(연면적 5,000㎡)에서 하루 동안 쓰는 에너지는
역시 1kg의 이산화탄소를 발생시킵니다.

1kg의 이산화탄소를 지우려면 100그루의 나무를 심어야 합니다.

[문화유산관 자연환경자산에 관한 국민신탁법]에 의하여 특수법인으로 설립된
자연환경국민신탁(National Nature Trust)에서는 교통생활뿐만 아니라 가정과 기업 사무실
그리고 공공 건물등에서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상쇄하기 위하여
[탄소 발자국 지우기](carbon footprint offset) 운동을 펴고 있습니다.

지구환경을 보전하고 후손들에게 많은 공기를 전하기 위하여
각자가 배출한 탄소 발자국을 지우지 않으시겠습니까?

국민신탁은 1%의 기부를 받습니다.
여행이나 스포츠, 레저 비용의 1%를 기부하셔도 좋습니다.
각자가 쓰는 에너지 요금의 1%를 기부하시면 국민신탁은 이를 모아 숲을 만들고
거기에 기부자의 이름을 겁니다.

생태계서비스의 유형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지구의 ‘탄소 발자국 지우기 캠페인’에 동참하셔서
미래세대에게 희망을 전해주세요~!

기후변화 대응 활동의 일환으로 탄소지우개클럽과 함께
숲 조성 사업, 산림 보전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탄소지우개클럽’은 가족, 친구 등 마음 맞는 사람들이 모여서
저탄소 여행, 에너지 소비 줄이기, 숲 가꾸기 등의 활동을 전개하는 동아리입니다.

진행중인 사업 01 _ 숲 조성 사업

배출된 온실가스 흡수를 위해 기부자의 이름을 현양한 ‘1사1지 숲’ 조성
지방자치단체, 기업과 협력한 ‘미르숲’
'산림청 산림탄소상쇄사업 제96호'
* 산림을 지키고 가꾸는 것은 인류의 생명을 지키는 일입니다.
우리 미래 세대를 지켜줄 희망의 숲을 가꾸고 보전하는 일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생거 진천 현대모비스의 숲 ‘미르숲’ 조성 협약식

진행중인 사업 02 _ 산림 보전사업

보전협약을 체결하여 산림보전 관리 중인
상주 ‘카르투시오 수도원 숲 가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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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지우개 클럽과 국민신탁이 함께 숲을 가꿉니다.

탄소지우개 클럽이란?

가족, 친구 등 마음 맞는 사람들이 모여
저탄소 여행, 에너지 소비 줄이기, 숲 가꾸기 등의 활동을 전개하는 동아리
  • 산림청 산림탄소상쇄사업 제4호
  • 산림청 & NGO & 지자체가 참여하는 거버넌스 모델림
  • 파트너 : 김천시 조마면 신왕리산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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