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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7.09.07 22:33 조회수 4

정의선 님.jpg

 

귀농하고 농사일이 후회되던 어느 날 시를 지었다. 농부로 사는 것이 존경받지 못하는 세상에서 살아가지만, 땅이 시고 하늘이 시더라.

나는 농부로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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