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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7.09.08 00:12 조회수 263

[연합뉴스] 안산서 제1회 생태계서비스 아시아지역 총회.jpg

 

안산시는 내달 31일부터 6월 3일까지 한양대에리카캠퍼스 게스트하우스에서 제1회 생태계서비스 아시아지역 총회를 개최한다.

 

'생태계서비스 사람과 자연의 연결'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아시아 총회에는 '생태계서비스 파트너십' 공동위원장인 루돌프 드 흐룻 교수(네델란드 바흐닝헨 대학)와 로버트 코스탄자 교수(호주 크로퍼드 대학) 등 국내외 환경 전문가와 공무원, 환경단체 활동가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생태계서비스란 자연생태계가 사람에게 주는 모든 혜택을 포함하며, 이 용어는 2005년 유엔이 '밀레니엄 생태계 평가'를 실시하면서 관심을 끌기 시작했다.

 

흐룻 교수와 코스탄자 교수는 1997년 '네이쳐'지에 지구 생태계서비스와 자연자원의 가치가 1995년 기준으로 연간 33조 달러에 이른다는 공동연구 결과를 발표해 생태계 가치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

 

이번 회의에서 기조연설을 맡은 코스탄자 교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생태계서비스 개념을 적용할 수 있는 방안들을 발표할 예정이다.

 

생태계서비스 파트너십은 2008년 결성돼 현재는 세계 전역에서 1천500여명의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65개 전문 그룹으로 운영되는 대규모 네트워크이다.

 

이번 아시아 총회는 안산시, 국립생태원, 국립해양생물자원관, 국립공원관리공단, 경기도, 자연환경국민신탁이 공동 주최하고 환경부, 해양수산부, 안산환경재단, 램리서치 코리아가 후원한다.

 

- 후략 -

 

/2016.04.12 연합뉴스

 

원문 보기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4/12/0200000000AKR20160412075000061.HTML?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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