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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9.08.01 14:29 조회수 44

수중세계와 자연환경국민신탁 관계자들이 수중오염 조사를 확대중이다. 육상에 넘치는 쓰레기가 바다 밑을 점령했다. 동해 어초는 쓰레기로 포획되었고, 남해는 폐기물 닻이 요새를 차지했으며, 제주 수중은 폐어구들이 범벅이다. 어찌 용궁 인들 무사하랴. 이러다가는 심청이 연꽃 아닌 쓰레기를 휘감고 올라오게 생겼다. [*사진제공: 이선명•김병일•정인철•황은주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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