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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9.08.01 14:00 조회수 39

공유지(commons)로서는 우리나라 최초의 「반딧불이네 땅」이 충북 옥천에 생겼다. 
자연환경국민신탁은 그동안 옥천의 #안터마을회 (회장 박효서)와 #옥천신문사 (오한흥 대표)의 지원 아래, #반딧불이 (개똥벌레)를 아끼는 독지가들의 기부를 받아, 지난 연말 안터마을 반딧불이 서식지 1,842㎡의 땅을 매입하고 연초에 등기를 완료하였다.
이로써 지리산 반달가슴곰 사치재통로, 철원 두루미네 논에 이어 세 번째로 야생 전용 땅이 확보되었다. #반달가슴곰 통로와 두루미네 논은 #한국램리서치 후원으로 그리고 반딧불이는 다수 독지가의 후원으로 성사되었다.
안터마을은 #금강수계 대청호 수변구역에 위치하여 생태계와 생물다양성의 요충지이다. 국민신탁은 안터마을회 등과 함께 반딧불이 서식지 주변에 보전협약을 체결하여 서식환경 조성에 힘쓰고, 올 여름 반딧불이 축제에 기부자 등을 초청할 예정이다. *항공사진: #윤순태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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